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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없이 끝내는 수임료 청구와 신탁 회계, 세무

시간을 기록해 청구서로 만들고, 의뢰인 예치금을 사무소 자금과 분리하고, 사건별 수익을 확인하고, 월 마감으로 숫자가 뒤에서 바뀌지 않게 하세요.

LexFlow 신기능

2시간 분량의 업무를 30분 만에

자금, 세금, 오늘 할 일, 심리 준비가 이제 LexFlow 안에 있어, 법을 둘러싼 반복 업무가 더 이상 청구 가능한 시간을 잡아먹지 않습니다.

기존 방식
2시간
  • 스프레드시트에 흩어진 비용, 수금, 청구서
  • 오늘 필요한 일을 알아내려고 모든 메뉴를 하나씩 확인
  • 심리에 필요한 사실과 인용을 수작업으로 취합
LexFlow와 함께
30분
  • 사건의 모든 금액을 하나의 원장에서
  • 카드마다 바로 실행할 조치가 붙은 오늘 할 일 한 화면
  • 내 사건 기록에서 구성되는 심리 브리핑

시간 수치는 일반적인 작업을 기준으로 한 참고값이며 약속이 아닙니다. 실제로 절감되는 시간은 사건과 자료의 양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건 기록 안에 담긴 사무소의 장부

비용과 대납 비용, 의뢰인 수금, 청구서, 수익성은 분기 말에 짐작으로 맞추는 것이 아니라 사건별로 집계됩니다. 신탁 자금은 사무소 자체 자금과 구분하여 보관하고 표시합니다.

  • 비용과 대납 비용
  • 의뢰인 수금
  • 청구서
  • 신탁 자금별도
  • 사건별 수익성
  • 월 마감손익과 현금 흐름
Pro Max

회계 담당자를 위한 좌석

상위 플랜에서는 회계 담당자가 본인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담당자는 자금만 다루고 사건 기록은 열지 않으므로 비밀유지가 그대로 지켜집니다.

볼 수 있음: 수금, 청구서, 비용, 신탁 잔액
절대 볼 수 없음: 사건 자료와 문서

연말에 허둥대지 않는 세금 관리

LexFlow는 입금 때마다 얼마를 적립해 두어야 하는지 보여 주고, 신고 일정을 캘린더로 관리하며, 세무사에게 전달할 수치를 클릭 한 번으로 묶어 줍니다.

하루를 하나의 목록으로

기한, 심리, 미납 청구서, 대기 중인 의뢰인이 한 화면에 모입니다. 카드마다 필요한 조치가 함께 준비되어 있어 여러 메뉴를 뒤질 필요가 없습니다.

몇 분 만에 완성되는 심리 브리핑

심리 전에 사건 기록에서 날짜, 당사자, 입장, 금액을 한데 모아 줍니다. 모든 사실에는 출처가 된 문서로 연결되는 링크가 달려 있어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출 전에 검증하는 인용

초안에 인용된 모든 근거를 판례 데이터베이스에서 조회하여 해당 판례의 존재 여부와 세부 정보의 일치 여부를 확인합니다. 이는 데이터베이스 조회이지 모델의 의견이 아닙니다. 법적 판단은 본인의 몫이며, LexFlow는 확인 작업만 덜어 드립니다.

데이터베이스에서 확인됨
직접 검토 필요

의뢰인 회신도 알아서 챙깁니다

LexFlow가 누락된 문서와 미납 청구서에 대해 의뢰인에게 알려 줍니다. 의뢰인이 쓰는 언어로, 의뢰인이 실제로 읽는 채널을 통해서입니다. 직접 나서야 할 때는 정말 중요한 순간뿐입니다.

정리되지 않은 사건에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첫날부터 LexFlow 위에 실무를 쌓아가는 변호사들과 함께하세요. 영구 무료 플랜, 신용카드 불필요, 언제든 해지 가능.

Free는 신용카드 불필요 • 언제든 해지 가능